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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v

회사소개

의료·AI·규제를 아는 팀이 만듭니다.

MEV는 AI가 의료진을 대체한다고 믿지 않습니다. 모든 판단에 근거·의사확인·감사추적을 붙여, 의료진의 결정을 더 정확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
전문성

한 분야만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입니다.

청구·코딩·회송은 임상, 심사, 엔지니어링, 규제가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. MEV는 세 전문성을 한 팀에서 다룹니다.

  • 임상 현장 · 보험심사

    진료 기록과 청구 심사 기준을 이해하는 의료 도메인 전문성. 무엇이 삭감되고 왜 회송되는지에서 출발합니다.

  • AI 엔지니어링

    의무기록·코드·가이드라인을 다루는 모델과, 근거를 함께 제시하는 설명가능한 파이프라인을 설계합니다.

  • 의료 규제 · 거버넌스

    의료법·개인정보보호법, 식약처 의료기기(SaMD) 경로를 검토하며 병원 도입 요건에 맞춥니다.

대표 소개

현장을 아는 의료정보학 연구자가 직접 만듭니다.

MEV 대표 고태훈

고태훈

대표 · Founder & CEO
의료정보학 / Medical Informatics

가톨릭중앙의료원 인공지능뇌과학사업단 교수

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의료 AI와 데이터 표준화를 연구해 온 의료정보학자. 임상 데이터 전문성을 MEV의 청구·코딩·회송 제품으로 구현합니다.

학력
서울대학교 산업공학 박사 · 데이터마이닝 전공
수상
대한의료정보학회 정보의학학술상(2024) ·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
연구
의료 AI SCI 논문 30편+ · 멀티모달 임상 AI·데이터 표준화 외 다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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